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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판교역', 판교역 바로 연결 '초역세권' 주거·판매시설

작성자
모델하우스
작성일
2018-11-22 01:20
조회
288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판교역', 판교역 바로 연결 '초역세권' 주거·판매시설

출처:한국경제(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2195891)

현대백화점 등 판매시설 인접…알파돔시티 마지막 주거시설
선호도 높은 전용 84㎡ 88%…판매시설도 404실 배치

청약통장 없어도 청약 자격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판교신도시 알파돔시티에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판교역’을 선보인다. 신분당선 판교역과 곧바로 연결된 주거·상업 시설이다. 알파돔시티 2개 블록(7-1·17블록)에 지하 8층~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짓는다.

알파돔시티 2022년께 개발 완료

오피스텔과 판매시설로 구성됐다. 7-1블록엔 지하 8층~지상 20층 2개 동(오피스텔 516실)이 들어선다. 17블록엔 지하 8층~지상 20층 1개 동(오피스텔 68실)을 짓는다. 전용면적은 53㎡와 84㎡로 구성했다. 이 중 88%가 주거 선호가 높은 전용 84㎡다. 판매시설은 7-1블록과 17블록에 각각 394개 점포와 10개 점포를 배치한다.

알파돔시티 내 마지막 주거시설이다. 알파돔시티는 사업비 5조원에 이르는 국내 최대 복합단지다. 신분당선 판교역 주변에 아파트, 오피스텔, 호텔 판매·업무 시설 등을 짓는 게 골자다. 2005년 시작해 알파리움(C2-2·C2-3블록), 현대백화점(7-2블록), 알파돔타워(6-3·6-4블록) 등이 개발을 끝냈다. 올해는 호텔(7-3블록)과 힐스테이트 판교역(7-1·17블록)이 착공한다. 내년엔 대형 업무시설이 들어설 2개 블록(6-1·6-2블록)이 착공 예정이다. 개발은 2022년께 완료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판교신도시 아파트값은 3.3㎡당 3353만원으로 지난 2월(3087만원) 대비 10%가량 올랐다. 평균 아파트값으로 보면 서울(2580만원)보다도 높다. 몸값이 가장 높은 백현동은 3808만원에 이른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는 주거 시설은 부동산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며 “풍부한 일자리도 갖춘 주거단지라는 점에서 높은 청약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