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역세권은 이제 옛말. 대세는 직통 상가예정 ‘힐스테이트 판교역’

작성자
모델하우스
작성일
2018-11-22 01:24
조회
291
역세권은 이제 옛말. 대세는 직통 상가예정 ‘힐스테이트 판교역’

출처:민주신문(http://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333)

[민주신문=이승규 기자]'판교'는 이제 그 이름만으로도 확실한 메리트가 있는 지역이 되었다. 지난 2005년 정부의 신도시 조성계획 발표로 시작된 판교신도시 사업은 이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13년이 지난 지금 '판교'가 강남을 대체할 유일한 신도시라는 것에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판교역 지하와 직접 연결되는 직통 연결예정 상가
판교역 이용인구, 알파돔시티 유동인구 확보

그 첫 번째 이유로 뛰어난 교통 환경을 들 수 있다. 판교역은 물론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 등이 실핏줄처럼 이어져있다. 감남 등 서울과 경기 동·북지역으로 접근성이 좋은 판교는 수많은 개발호재가 집중돼 있어 현대인들의 로망이 되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의 정책연구기관인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경기도민 삶의 질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38.4%가 이사하고 싶은 지역으로 역세권을 꼽을 만큼 교통 환경은 출퇴근과 주거환경 등 삶의 질 향상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 특히 부동산 가치 평가요소 1순위로 꼽힐 만큼 역세권의 가치가 높아진 가운데 상가 투자자들의 이목이 ‘힐스테이트 판교역‘에 쏠리고 있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대지면적 1만786.80㎡(약 4,000평), 연면적 12만2,829.56㎡ 전체가 지하 8층~지상 20층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상업시설은 지하 2층부터 지상 1층까지 약 397호실이 들어서며 지상 2층부터 20층까지는 오피스텔 584호실로 이루어진다.

지하철 3개 노선이 지나는 판교역에 위치한 트리플 초역세권으로 신분당선과 분당선을 통해 수도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판교중심에 위치한 신분당선으로 강남까지 단 4정거장으로 13분 가량이면 접근이 가능해 사실상 강남생활권에 속한다. 지난해 첫 삽을 뜬 신분당선 연장선이 완공되면 강북으로까지 직통 노선으로 진입이 가능한 이점도 갖췄다.

이외에도 여주까지 이어지는 경강선이 개통해있으며 지난 11월 5일 국토교통부의 월곶~판교 복선전철(월곶·판교선)의 기본계획 발표에 따르면 시흥과 판교를 잇는 수도권 남부 광역철도가 구축 예정으로(2026년 개통예정) 이 노선이 추후 수인선과 연계되면 제 2 공항철도의 이용 또한 가능하게 될 예정이다. 2021년부터 개통예정인 GTX-A노선 또한 ‘힐스테이트 판교역’ 상업시설의 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일반적으로 역세권 상가는 역으로부터 200~500m 이내, 도보로 10분 이내 도달 가능한 점포를 칭한다. 특히 2~3개 이상의 노선이 도보권 내에 위치한 상가는 높은 임대료가 형성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환승역과 바로 인접한 역세권 상업시설은 유동인구 확보가 용이하고 공실 우려가 적어 안정적 투자가 가능함은 물론 가격도 올라 투자수익 또한 기대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힐스테이트 판교역’상가가 주목 받는 두 번째 이유가 또 있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상가는 판교역 지하와 직접(예정) 연결되어 이른바 역세권을 넘어선 ‘지하철 직통연결 상가’이다. 비슷한 성공사례로 마포구 ‘메세나폴리스’의 경우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는 직통연결 상가로서 단지 내 고정수요와 지하철 2,6호선 합정역과 인근 홍대, 망원 상권의 유동인구까지 흡수하며 인근지역의 대표 상업시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지하철역과 현대백화점 등 전체 알파돔 시티와 모두 지하로 연결돼 있으며 상가시설 또한 지하철역에서 시설 내부로까지 직접 연결된다. 이로서 지하철을 통한 약 8만명의 이용인구와 현대백화점 이용객 유입 등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직통연결 상가로서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얻게 될 세 번째 이유는 바로 쾌적한 교통환경을 통한 높은 접근성으로 일대 개발로 인한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이다. ‘힐스테이트 판교역’ 상업시설이 입지한 알파돔시티는 코엑스 상업시설의 2배 이상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삼성전자, 삼성SDS, 엔씨소프트, 네이버, 카카오 등의 주요 계열사 및 대기업들이 입주 및 입주예정이다. 인근 판교테크노벨리 및 제2, 3 판교테크노벨리 사업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일대 소비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판교역’ 상가의 전체적인 MD구성은 날씨와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는 라이프스타일 관련 업종으로 계획할 예정이다. A층(지하 2층)은 피트니스, 스크린스포츠시설, VR 체험룸 등 앵커테넌트가 배치되며 M층(지하 1층)부터 지상 1층까지는 패스트푸드점과 브랜드 의류점, 프랜차이즈 카페와 음식점, 드럭스토어 등 F/B, 판매, 뷰티 업종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35 알파돔시티에 위치하며 11월 중 오픈 예정이다. 준공은 2022년 07월 예정이며 상업시설 홍보관 방문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